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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CN 적색목록(- 赤色目錄) 또는 IUCN 레드 리스트(- Red List, 줄여서 레드 리스트)는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지구 식물, 동물 종의 보존 상태의 목록이며, 1963년에 만들어졌다.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은 종의 멸종위기등급을 기록하는 세계의 주요 기관이다.[1]
분류종은 9개의 그룹으로 나뉘며 위기의 속도, 개체 크기, 지질학 분포 지역, 개체와 분포의 정도로 분류한다. ICUN 적색목록에 대해 논할 때 공식 명칭 threatened라는 용어는 다음의 세 부류에 사용한다.: 위급 (CR), 위기 (ER), 취약 (VU) 1994년 분류와 기준더 오래된 1994년 자료는 "Lower Risk"라는 분류 하나밖에 없었으며 그 분류 안에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나뉘었다: 2001년 시스템에서 취약근접과 관심필요는 각자 저만의 분류를 갖게 되었지만 보존의지(Conservation Dependent)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으며 취약 근접에 합치게 되었다. 멸종 가능추가적인 분류인 멸종 가능(Possibily Extinct, PE)[2]은 IUCN 레드 리스트의 레드 리스트 기관인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이 사용한다.[3]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은 PE가 공식 분류가 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은 "야생에서 멸종 가능"(Possibly Extinct in the Wild)이라는 분류 또한 추가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으나 스픽스유리금강앵무 (Spix's Macaw)는 이 등급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멸종 가능"은 "위급"의 하부 분류로 생각할 수 있다. 같이 보기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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