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cle on other languages:
|
휴대전화(携帶電話, 문화어: 손전화, 무선대화기) 또는 휴대폰은 이동통신 서비스의 사용을 목적으로 개발된 무선 전화기로 보통 유선 전화의 반대말로 쓰인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무선 전화는 선이 없기는 하지만 유선 전화와 연결되는 전화이기 때문에 휴대 전화라고 하지 않는다. 현대의 휴대전화는 단순히 전화로서의 기능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단문 메시지 서비스, 전자 우편, 인터넷, 오락, 블루투스 통신, 적외선 통신, 동영상 및 사진 촬영, 영상 편지 보내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 현재 출시하고 있는 휴대전화 대부분은 기지국의 셀룰러 네트워크에 연결함으로써 PSTN에 상호 연결한다. (위성 전화는 제외) 영어로는 cellular phone, cellphone, mobile phone이라고 한다. 한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핸드폰(hand phone)이라는 말은 대표적인 한국어식 영어이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의 동남아시아 영어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말이기도 하다.
역사
1980년대의 휴대전화부터 현재까지의 휴대전화 모습
세계 최초의 휴대전화는 1973년 모토로라에서 근무하던 마틴 쿠퍼 박사와 그의 연구팀이 개발하였으며, 당시 무게는 약 850.5그램이었다. 원천 기술은 벨 연구소의 조엘 엥겔이 가지고 있었으며 벨 연구소는 1946년 개발한 셀룰러 텔레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경찰에 제공하였다. 지금의 카폰과 비슷하다. 1973년에 마틴 쿠퍼 박사가 개발한 기술은 이를 셀룰러 방식의 텔레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차 밖으로 끌어낸 것이며 10여년 동안의 각고의 노력 끝에 모토로라는 1983년 최초의 상용 휴대폰 다이나택(DynaTAC))을 발매하기에 이른다. 최초로 셀룰러 텔레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 설치된 것은 1979년 일본 도쿄였으며 미국에서는 1981년에 처음으로 워싱턴 D.C.와 볼티모어 사이에서의 테스트가 이루어졌다. 1982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마침내 상용 셀룰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인증하였으며, 한 해가 지난 1983년에는 Ameritech사가 시카고에서 미국 최초의 아날로그 셀룰러 서비스(AMPS : Advanced Mobile Phone Service)를 개통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1984년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에서 휴대전화 서비스를 개시했다. 시장 점유노키아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휴대전화 제조업체이며 2008년 기준으로 39.4%나 되는 세계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다른 휴대전화 제조업체로는 삼성 (17.8%), 모토로라 (15.2%), LG전자 (7%), 소니 에릭슨 (6%)가 있다. 애플, 미스비시 등 여러 회사들의 점유율은 14.6%이다. [1] 이 제조업체들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판매되는 휴대전화에서 85% 넘게 차지하고 있다. 다른 제조업체로는 애플, Audiovox (현재는 UTStarcom), 베네폰, 벤큐 시멘스, CECT, 하이텍스 컴퓨터 코퍼레이션, 후지쯔, 쿄세라, 미스비시, NEC, 네오노드, 파나소닉 (마츠비시), 팬텍 큐리텔, 필립스, 리서치 인 모션, 세겜, 산요, 샤프, 시멘스, 시에라 와이어리스, SK 텔레콤, 소님 테크놀로지, T&A 알카텔, 후아웨이, Trium. 도시바가 있다. 최근 들어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약진이 두들어진다. 용어휴대전화와 관련이 없는 시스템
다양한 국가에서의 쓰임
참조관련 항목바깥 고리
|
This article is from Wikipedia. All text is available under the terms of the 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