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롤루스 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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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위 |
| 800년 ~ 814년 |
| 성 명 |
{{{성명}}} |
| 별 명 |
대제 |
| 왕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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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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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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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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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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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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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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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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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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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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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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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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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선 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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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선 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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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선 천황 |
{{{이전 천황}}} |
| 다음 왕 |
{{{다음 왕}}} |
| 다음 황제 |
루트비히 1세 |
| 다음 천황 |
{{{다음 천황}}} |
| 신성 로마 제국 황제 |
카롤루스 대제(742년 또는 747년 - 814년 1월 28일, 라틴어: Carolus Magnus, 프랑스어: Charlemagne 샤를마뉴 독일어: Karl der Große, 카를 대제, 영어: Charles the Great, 찰스 대제)는 카롤링거 왕조의 프랑크 왕국 2대 국왕이다.
초기 생애
카롤루스가 어렸을때 아버지 피핀은 왕족과 그의 형제들과의 싸움을 통해 권력을 차지했고 751년에는 교황 자카리아의 승인을 받아 메로빙거 왕조의 마지막 군주 힐데리히 3세를 폐위하고 프랑크 회의에 의해 왕이 되었다.
754년 자카리아의 뒤를 이어 교황이 된 스테파노 2세는 랑고바르드 족의 공격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알프스를 넘어 프랑크 왕국을 방문하는데, 이때 카롤루스는 국왕의 장자 자격으로 교황을 영접한다. 스테파노 2세는 피핀과 그의 아들인 카롤루스, 카를로만에게 왕호를 수여했고, 이에 피핀은 스테파노 2세에게 교황의 영지 내에서 랑고바르드 족의 축출을 약속한다.
이 후 피핀은 760년부터 아키텐 지역을 해마다 진출하면서 피레네 산맥까지가 프랑크 왕국의 영토임을 확인하였고 그 원정에는 언제나 카롤루스가 동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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