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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유선형 전화기
전화(電話)는 음성을 전기신호로 바꾸어 먼 곳에 전송하고, 이 신호를 다시 음성으로 재생하여 거리를 둔 두 사람 사이의 통화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또, 이러한 역할을 맡는 장치를 전화기(電話機)라고 부른다. 많은 사람이들이 최초의 전화의 발명자를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로 알고 있으나, 2002년 미국 의회는 최초의 발명자를 안토니오 뮤치로 인정하였다. 당시 그는 자금이 부족해 세상에 알릴 수 없었고, 그는 병으로 몸져 누웠다. 한편 그는 이것을 '텔레트로포노(teletrofono)'로 불렀다. 다양한 종류의 전화기가 있으며, 1980년대 이후에는 휴대전화가 개발되어 이제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로도 모뎀을 통하여 컴퓨터끼리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국가들은 또한 거리에 공중전화를 설치하여, 필요할 때마다 이용료를 내도록 하는 대신 공중전화에서 통화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본 원칙전화기는 똑같은 트위스티드 페어 선 위에 시시각각 신호와 음성이라는 두 가지 정보를 다룬다. 신호 처리 장비는 사용자에게 전화 받음을 알려 주는 종(벨)과 전화를 걸 수 있도록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숫자반(다이얼)을 이루고 있다. 전화 교환기는 직류를 찾아내서 디지트 리시버를 부착한 다음 발신음을 내보낸다. 사용자는 번호반 안의 발신음 발생기에 연결된 전화 단추를 눌러 DTMF 발신음을 만들어 낸다. 교환기는 선을 "연결하고자 하는 회선"에 연결하고 그 회선에 통보를 보낸다. 법적 관점
대한민국 대법원은 전화방 영업을 위하여 설치한 전화기와 컴퓨터는 기간전기통신사업자로부터 전기통신역무를 제공받거나, 제공받은 전기통신역무를 이용하여 타인의 통신을 매개하고자 설치한 설비에 지나지 않으며, 자신의 전기통신에 이용하기 위하여 설치한 전기통신설비(즉, 자가전기통신설비)로는 볼 수 없다고 하였다. [1] 같이 보기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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