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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프레드릭의 실험으로 변형 요소의 존재를 확인했고, 1940년대에 유전자 (遺傳子)가 DNA와 단백질로 이루어져있음을 밝혔다.
성격과 유전자성격이나 지능이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다는 주장이 있다. 이는 인간의 행동이 주어진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는 스키너의 행동주의 심리학에 대치되는 생각이다. 1979년 토마스 부샤드는 다른 가정으로 입양되 40년만에 만난 일란성 쌍둥이를 조사하였다. 그는 이 둘의 병력, 습관, 취미가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으며, 이 사실은 유전자가 생각보다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강한 증거가 되었다.
장수 유전자장수 유전자란 동물의 수명에 관여하는 유전자들로서 아래와 같은 것들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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