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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묵상어는 동중국해·일본·캘리포니아 등지에 분포하는 상어이다. 갑각류와 플랑크톤을 먹으며 4Km/h로 헤엄칠 수 있다. 크기는 10m까지 자라며, 최대 12m의 기록이 있다. 온순한 성질로 사람에게 전혀 해를 주지 않는다. 가끔 일광욕을 한다고 한다. 간에서 기름을 짜기위해, 지느러미 채취를 위해 많이 잡았다. 남획과 낮은 번식률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먹이돌묵상어는 입을 벌려 들어오는 동물성플랑크톤, 작은 물고기, 갑각류등을 먹는데, 시간당 들어오는 물의 양은 2,000톤에 달한다.[1] 큰입상어나 고래상어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먹이를 찾아 나서지는 않지만 후각을 이용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오로지 아가미를 통해 물을 빼낼 뿐이며, 먹이를 빨아들이지는 않는다.[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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